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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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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 슬로우시티 한과의 명인 수정한과 김상순대표

식품가공기능사의 25년 수정한과 체험현장 열기 후끈

▲창평시장판매장사진 (사진제공=직접촬영) 우리쌀 소비 촉진의 일등공신인 송강정철이 사랑한 우리한과를 만드는 수정한과(대표 김상순)를 소개한다.담양, 창평 슬로우시티 한과의 명인 수정한과 김상순 대표는 식품가공기능사자격을 취득하여 안전한 소비자가 사랑하는 전통한과를 25년 동안 만들고있는 창평슬로시티 한과명인으로서 농어촌 체험지도사로 담양교육지원청 진로체험처로 등록되어 있으며 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등록하여 단체 가족 친구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과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5일장이 열리는 창평 전통시장 내에 작은 상가를 담양군으로부터 허가를 받고 한과판매를 해 보기로 생각을 한 수정한과 김상순대표는 시장 주변을 둘러보니 수입 쌀로 만들어진 한과를 공장에서 받아서 판매 하는 것을 보고, 새로이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한과를 판매하는 것은 경쟁력에서 떨어진다는 생각에 국내산 우리 쌀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판매를 하기로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 생각은 예상에서 빗나가지 않았으며 창평을 찾는 관광객이나 인근 도시민들에게 간식거리 이바지 제수용품 명절선물세트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했다. 최근 농촌체험관광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때를 즈음하여 광주 이모 씨는 "가족과 함께 수정한과에 와서 한과체험을 하게 됨을 즐겁고 매우 만족하다고 하면서 친구들과 지인들께도 권유도 해야겠다"고 말했다. ▲완성된수정한과사진 (사진제공=수정한과) 이제는 제법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판매가 쌍벽을 이루며 지역 농협마트까지 입점을 하고 국내산 유기농 찹쌀과 멥쌀 참깨 들깨 등으로 건강한 한과를 만드는 수정한과 김상순대표는 "최근 비수기인 봄철에 HACCP(해썹) 인증 가공제조업 허가를 갖춰서 보다 더 위생적이고 맛있는 한과를 만들어 소비자와 생산자 서로가 상생하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담양농업기술쎈터 우리쌀이용 가공품, 실습교육을 충분히 받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더욱더 열과 성의를 다하여 직원이 상시 근무할 여건을 갖춘 수정한과로 거듭 날것을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과 체험 상담 연락처: 010-5547-3430

안전한 우리농산물이 생산되는 친환경 참송이버섯 송이이모표고버섯농장

유기농 표고버섯, 국산배지로 직접 재배하는 송이이모농장

▲ 유기농표고버섯 (사진제공=직접촬영) 화사한 벚꽃이 만개한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감명증19로 인해 봄꽃을 만냥 즐길수 없는 소비자들은 면역력을 키우는 안전한 먹거리를 찾고 있다.의령군 부림면에 송이이모농장(대표 이정화)에는 표고버섯과 참송이버섯(송화버섯,고송버섯이라고도함)을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직접 표고버섯 배지를 만들어 재배하고 있다.송이이모표고버섯농장은 무농약인증서, GAP인증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방사능검사도 합격을 했다고 하니 믿고 먹을수 있는 우리 먹거리이다 ▲ 참송이버섯 포장사진 (사진제공=직접촬영) 그리고 요즘 새로 생산하는 참송이버섯은 표고버섯보다 더 긴시간을 배양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생긴모양이 송이버섯이랑 비슷하고 맛과향이 거의 송이버섯이랑 인기가 많으며 식감이 쫀듯한 고기씹는 식감이라 먹고본 사람은 그맛에 반하다고 하니 농가소득을 올리는 효자 작목이라고 한다.100% 소비자와 직거래 하는 송이이모농장에서는 앞으로도 "좋은품질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열정과 정성으로 생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참송이버섯문의 : 010-8550-6738

역전농원,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백운산참돌배차 3종 선물세트출시

기관지, 기침, 감기에 좋은 순수 백운산참돌배차, 모과와 참돌배가 함께 들어간 모과백운산참돌배차, 도라지,생강,대추와 참돌배가 함께 들어간 백운산참돌배플러스차 선물세트

▲역전농원 돌배차 (사진제공=역전농원 이정혜) 역전농원(대표 이정혜)에서 광양시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백운산참돌배를 이용한 백운산참돌배차 3종 세트를 업그레이드여 내어놓았다. 역전농원은 광양은 옥곡에 있는 백운산참돌배 농장으로, 부모님과 함께 참돌를 재배하며, 참돌배를 이용한 여러 가지 가공품을 생산한다. 이번에 새로이 업그레이드 된 백운산 참돌배차 3종 세트는 100% 순 참돌배플러스차이다. 남녀노소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기침, 감기가 잦수 참돌배로만 만들어진 백운산참돌배차, 모과가 50%가 첨가된 모과백운산참돌배차,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생강, 대추, 참돌배가 어우러진 백운산은 가을, 겨울뿐 아니라 미세먼지, 황사가 많은 봄에도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뜨거운 물 뿐 아니라 찬물에도 잘 우러나 여름엔 시원한 아이스돌배차로 이용할 수 있다. ▲역전농원 백운산참돌배 (사진제공=역전농원 이정혜) 돌배는 동의보감에서 열이 있는 기침, 천식 등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에 좋다고 기록한다. 또한 소화기능을 돕는 돌배의 유기산은 체내에서 알카리성으로 분해되며, 폴리페놀과 폴라보이드와 같은 페놀성 항산화물질의 함량이 높아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다. 역전농원은 백운산참돌배를 이용한 돌배즙, 돌배조청, 돌배쌀과자 등의다양한 종류의 참돌배를 이용하 제품들은 생산하고 있다. 역전농원 이정혜대표는 “돌배차 3종 세트 뿐아니라, 광양시의 특산물인 백운산참돌배를 이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소: 전남 광양시 옥곡면 옥진로 633 전화번호: 010-6679-0021

지리산 산채마을을 조성하는 청정지역 산청군 오부마을의 오부산채작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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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오부산채작목반 결성식 (사진제공=배상열) 지리산 천왕봉의 동북쪽에 위치한 경남 산청군 오부면은 바랑산과 (797m)과 소룡산(760.9m)의 산봉들이 솟아있고 그곳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줄기는 경호강과 합류하여 오부면을 감싸주고 있는 청정지역이다.2006년 청정 친환경 광역단지로 지정을 받으면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지리산 산채마을을 조성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오부면(면장 이순선)의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관행농업에서 벗어난 소득사업을 찾다가 산나물 육성이라고 판단하여 기존의 취나물 작목반에 눈개승마와 엄나무 작목반을 새로 구성하여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2019년 지리산 오부산채작목반(회장 민병기)결성식을 갖고 출발하였다. 1차로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눈개승마(삼나물)를 심었고 2차로 가시 없는 엄나무를 각 농가에서 심기 시작하였다. 가시 없는 엄나무는 봄나물의 제왕이라 불릴 만큼 맛도 뛰어나고 가시가 없어서 채취하기에도 수월한 고소득 작목이다. 올해 37개 농가로 늘어났고 투자도 꾸준히 늘어 2~3년 후부터는 각 분야의 생산량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가시 없는 엄나무묘목(사진제공=배상열) 품질의 균질성을 확보하기 위해 작목반원들에게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며 채종, 육묘사업에도 진출하여 명품 산나물에 관한 기반조성을 완성할 계획이다. 산나물의 수요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요즈음 청정지역 지리산에서 나는 산나물을 탁월한 기능성 산나물로 만들어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지리산 산채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오부산채작목반 민병기 회장은“전국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는 교육현장과 가공사업에도 진출하여 브랜드화에 승부를 걸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배상열 baissang@naver.com

남원 특산물 목제품에 옻칠을 입혀주는 ‘옻칠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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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옻칠하는사람들’에서 생산하는 옻칠 제품(사진제공=옻칠하는사람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목제품의 대부분이 남원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남원 특산물 목제품에 옻칠을 입혀주는 ‘옻칠하는 사람들’(조정미대표)이 있다. 지리산 일대가 목기 제조에 적합한 수종(오리나무, 물푸레나무, 느릅나무 노각나무 등)이 풍부하였기 때문이다. 또 산내면 실상사의 많은 승려들이 사용 할 발우를 공급해야 했기에 남원 목기가 더 유명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모두가 남원 자연산 ‘옻’ 덕분이다. 목기에 ‘옻’이라는 옷을 입혔을 때 비로소 매혹적인 매력이 살아 숨을 쉰다. 옻칠한 목기는 방수, 방습, 방충 효과에 화학적 반응에 조차 탁월한 보존 효과를 나타낸다.목기 제품에 옷을 입혀주는 ‘옻칠하는 사람들’은 옻칠수저, 티스푼, 밥그릇, 컵, 도마, 다용도 샐러드 볼, 다완, 술잔, 주전자, 상, 제기목기를 만들고 있으며 한옥 내, 외부 옻칠은 별도의 주문을 받아서 제작하고 있다. ▲ 남원‘옻칠하는사람들,조정미 대표 작업 모습(사진제공=옻칠하는사람들) ‘옻칠하는 사람들’은 화학 칠이 아닌 천연 옻칠과 도료만을 사용하여 목기를 만들고 있는데, 생칠을 고급화하는 과정을 정제라고 한다. 정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몇 명이 되지 않는데 그 중에 순도가 제일 좋은 분이 ‘옻칠하는 사람들’의 김광복 선생이다. 정제에 따라 옻칠은 고급화 하면서 더욱 강하게 할 수 있다. 유색 칠은 잘 만든 정제 칠을 써야 아름다운 색을 낼 수 있다고 한다. 흰색부터 검정, 금색, 은색까지 어떤 색이든 다 만든다. 물건에 따라 7회에서 9회까지의 옻칠을 반복하여 건조, 사포질하고 올리는 작업을 한다.40여년 경력의 옻칠 장인인 김광복 선생과 이제 7년차인 조정미대표는 옻칠 주방 용품 및 생활 용품, 옻칠 목기를 만들고 있다. 조정미대표는 3회 안산향토문화예술대전 우수상, 장려상 2015년 남원목공예대전 입선, 2019년 전북공예대전 장려상,2019년 대한민국 공예 대전 특선을 받았다.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다양한 옻칠 제품을 만나게 하고 싶은 조정미대표는 향후 목표로는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여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늘리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옻칠 제품의 보급에 기여하고 싶어”한다. 연락처 010-2950-5791

저온에서 72시간 추출한 6년근 홍삼액의 농업회사법인 정가네

품질 좋은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 토양관리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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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밭 (사진제공=농업회사법인정가네) 전북 남원에서 인삼을 재배하고 직접 홍삼액을 판매하고 있는‘농업회사법인 정가네’대표 최남순 씨는20년 전,남편의 고향인 남원시 운봉 지리산 자락으로 귀향했다.남편이 바라던 인삼 농사를 짓기 위해서였다.그녀는 얼마 전까지 한복 짓는 일을 했는데 인삼 판매량이 점차 늘면서 현재는 남편을 도와 판매를 도맡고 있다.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으로 인삼을 키우다 보니 수확량이 적고 크기도 작다.반면 인삼의 크기는 작아도 밀도가 높고단단하여6년근 인삼을 추출하면 인삼 특유의 쌉싸름하고 쓴맛만 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난다고 한다. 품질 좋은 인삼을 재배하기 위한 토양관리부터 다르다고 하는데 묘삼을 심기 전1~2년간 여러 차례 걸쳐 수단과 호밀,메밀 등을 심어 인삼이 자라기에 좋은 토양의 환경을 만든다.농사는 풀과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6천 평의 인삼밭을 모두 사람의 손을 빌려 수작업으로 관리하여 인삼을 재배하고 있으며1년생 묘삼을 이식하여 적당한 일조량과 습도 그리고 온도를 맞춰가며 정성을 쏟아6년간 애지중지 키워낸다. ▲ 진농삼 상품 (사진제공=농업회사법인정가네) 인삼은 수확 후 깨끗하게 세척해 오랜 시간 찌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 홍삼이 된다.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도록 저온에서72시간 추출하면 비로소6년근 홍삼액이 된다. 2015년 ‘농업회사법인 정가네’로 사업자를 내고 정식판매를 시작했으며 다른 첨가물을 일절 섞지 않고 오로지 6년근 홍삼만으로 홍삼액을 만들다 보니 단골들도 제법 많아졌으며 이런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얼마 전 HACCP 인증 시설까지 갖추어 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최남순 대표는 자신있게 말한다. “농업회사법인 정가네가 만든 홍삼액은 파우치 하나당 인삼 한 뿌리에 해당하는 함량의 고농축 홍삼액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객들로부터 우리 홍삼 먹고 건강이 좋아졌다는 말을 들으면 저한테는 그게 보약이에요.” 라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정가네(063)634-1345/010-6682-1345)

가슴 설레는 삶을 사는 상추농부 더드림팜 최승태 대표

2020.3.15. 지리산 고랭지 상추 1년내내 고객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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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드림팜 대표 최승태 (사진제공 = 직접촬영) 2014년 12월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으로 귀농해 상추 농사를 짓고 있는 더드림팜의 대표(최승태)를 만났다.무작정 지리산이 좋아 남원으로의 귀농을 결심했지만 농사를 지은 적이 없어 낯설고 생소하기만 한 시골생활이 난감했을 때 좋은 이웃을 만났다. 주변과 소통하고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 나눌 수 있음이 큰 행운이었다고 한다. 귀농 후 심기만 하면 잘 자랄 줄 알았던 상추 농사를 지은 첫해에 실패를 했다.농사를 망치고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으로 토양검사를 해보니 상추를 심기에는 맞지 않는 토양이었던 것이다.그 후로 3년 동안 적합한 토질을 만들기 위해 부엽토를 이용 미생물을 배양하여 토양에 투입하고, 천연농약을 자가제조하여 활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토양 만들기에 집중했다. ▲더드림팜 상추수확 (사진제공=직접촬영) 땅이 살아나고 상추가 잘 자랄 수 있는 적정 수준에 도달하니 이번에는 가격의 등락폭이 심한 상추 가격에 농사가 잘 되어도 걱정이었다고 한다.농사를 지으며 주경야독하는 농부.현재 ‘귀농 귀촌 협의회’ 회장, ‘남원 정보화 농업 연구회’의 회장, SNS스터디 모임인‘ 밤을 잊은 농부들’ 회장 외에도 ‘강소농’,‘ 친환경 자연농법 연구회’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친환경 농사를 위해 배움과 나눔을 놓지 않는 농부이기도 하다. ▲더드림팜 상추수확(사진제공=직접촬영) 현재 더드림팜의 고랭지 상추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객들을 1년 내내 찾아간다.지리산 고랭지에서 자란 적상추와 청상추는 수확하는 날 택배를 발송해 신선한 상추를 도심 어느 가정에서나 맛볼 수 있다. 상추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할 때도 같은 가격으로 회원들과의 직거래를 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입원이 되어주고 있다. 더드림팜의 대표(최승태)는 “ 땅을 통해 소중한 가르침을 얻었다, 발품을 팔지 않고 거저 얻어지는 게 없으며, 서로 돕고 협업하면서 더불어 잘 사는 남원의 농부가 되는 게 가장 큰 바람이다.”라고 말했다.2018년 임업후계자로 선정. 한국농수산대학에서 산립 복합경영과정을 수료하고, 다양한 소득 작물을 발굴 체계적인 임업경영을 통하여 농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락처 :더드림팜 010-5078-8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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